욕실 간접조명 자리 잡으려고 타일 마감 높이 조절했던 과정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욕***일
작성일: 2026-04-17
욕실 돔천장에 간접조명을 넣으려고 타일 작업할 때 배관 위치를 확인하며 계획을 좀 바꿨어요. 처음에는 샤워 공간 쪽 짧은 변에 조명을 넣으려고 했는데, 천장 안쪽 배관이 벽에 너무 붙어 있어서 조명 공간 확보가 어렵더라고요.
결국 문 쪽 긴 변으로 위치를 옮기기로 결정했어요. 타일 마감 높이를 2050mm 정도로 맞추려고 했는데, 조명 공간을 만들면서 이보다 더 높게 타일을 올리기는 사실상 불가능했거든요.
결과적으로 장변 쪽으로 타일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간접조명이 들어갈 자리를 만들었어요. 배관 위치 때문에 작업 범위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원하던 조명 분위기를 낼 수 있게 되어 다행이에요.
댓글 6개
타**인
저도 예전에 배관 위치 때문에 간접조명 포기했던 적 있는데, 위치 옮기는 게 현명한 선택이었네요.
공**독
배관 때문에 위치 바꾸면 타일 작업 범위가 많이 달라지나요?
↳ 욕***일
저는 장변 쪽으로 옮기면서 작업 범위가 조금 넓어지긴 했어요.
욕**버
2050mm 높이면 샤워할 때 물 안 튀고 딱 적당하겠네요.
조**후
간접조명 T5로 들어가는 구조인가요?
↳ 욕***일
네, T5 조명이 들어갈 수 있게 자리를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