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크림색으로 되찾은 거실의 생기 | 이천 KCC스위첸
안녕하세요. 오늘은 거실의 무드를 완전히 바꿔놓은 작은 변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해요. 가족분들이 이미 거주하고 계신 집이라, 큰 공사 대신 아트월의 톤을 바꾸는 필름 시공을 진행했답니다.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변화된 아트월이에요. 기존에는 색감이 너무 어둡고 짙어서 거실 전체 분위기가 조금 가라앉아 보였거든요.
시공 전의 모습인데, 타일 색상이 상당히 무게감이 있었죠? 집 안의 다른 곳들은 이미 필름 작업을 마친 상태였지만, 이 아트월만큼은 짙은 색이 남아있어 혼자 겉도는 느낌이었어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바로 자재의 선택이에요. 이번 작업에는 영림 발렌무디크림(PX450) 필름을 사용했어요. 칙칙했던 공간에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기에 이만한 색상이 없더라고요.
거실에 이미 설치되어 있던 TV와 복잡한 케이블들도 모두 조심스럽게 분리해서 작업을 진행했어요. 티비 뒷면의 타공 자리까지 깔끔하게 메꿔서, 선들이 보이지 않도록 꼼꼼히 신경 썼답니다.
타일 한 장 한 장 섬세하게 커팅하고, 들뜨지 않도록 열처리까지 확실하게 마쳤어요. 특히 마루 바닥이나 문틀과 만나는 라인은 기존 실리콘을 제거하고 새로 코킹해서 아주 매끄럽게 마무리했죠.
드디어 완성된 거실이에요. 짙은 타일 대신 밝고 부드러운 영림 발렌무디크림 컬러가 입혀지니, 거실이 훨씬 넓어 보이고 화사해진 게 느껴져요.
큰 공사 없이도 필름 하나로 집의 인상을 이렇게 바꿀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해요. 다만, TV를 분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뒷면까지 완벽하게 가리기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래도 새로워진 거실에서 가족분들이 더욱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봅니다.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까사인테리어필름
이 집을 완성한 곳
까사인테리어필름
필름 · 서울/경기/인천/춘천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8
TV 선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셨네요. 저도 TV 뒤쪽 케이블이 너무 지저분해서 고민인데, 이렇게 타공 자리까지 메꿔주시는 거 보고 감동했어요.
기존 실리콘 제거하고 새로 코킹하신 부분 디테일이 대박이에요. 마루랑 만나는 라인이 너무 매끄러워서 진짜 깔끔해요.
마무리 라인이 지저분하면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지더라고요. 신경 써서 작업했습니다.
와, 사진 보니까 전후 차이가 진짜 확실하네요! 어두운 타일이었을 때보다 발렌무디크림 색감이 들어가니까 거실이 훨씬 넓어 보여요.
큰 공사 없이 필름 시공만으로 이렇게 분위기가 바뀌다니 신기해요. 저도 살고 있는 집이라 큰 공사는 부담스러운데 딱 좋은 사례네요.
타일 한 장씩 커팅하고 열처리까지 하셨다니 정말 꼼꼼하시네요. 덕분에 들뜸 없이 완벽한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요!
영림 발렌무디크림 컬러 진짜 예쁘네요. 저도 아트월 색상 때문에 고민 중인데 이 글 보니까 마음이 확 기울어요!
부드러운 크림톤이라 질리지 않고 오래 쓰기 좋으실 거예요. 꼭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