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설치 전이라면 마루보다 장판이 유리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장***아
작성일: 2026-04-27
이번에 싱크대 들어오기 전에 바닥재를 어떻게 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마루는 예쁘긴 한데 싱크대 설치할 때 혹시라도 상처 날까 봐 리스크가 크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4.5T 두께의 장판으로 결정했어요.
장판은 싱크대 설치 후에 시공해도 되고 면적도 줄일 수 있어서 비용 면에서도 훨씬 이득이었거든요. 6T는 너무 비싸고 물건 올려두면 자국이 남을 것 같아서 적당히 푹신한 4.5T가 딱이었어요.
아이들이 집에서 뛰는 것도 고려했는데 틈새도 없고 관리하기가 훨씬 편해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4.5T 정도면 꽤 도톰해서 밟았을 때 느낌도 괜찮더라고요.
댓글 8개
바***중
저도 마루 상처 날까 봐 장판으로 했었는데 진짜 편해요.
인***보
4.5T면 두께감이 어느 정도인가요?
↳ 장***아
생각보다 꽤 도톰해서 밟았을 때 푹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예***가
싱크대 후에 하면 진짜 비용 절감이 되나요?
↳ 장***아
네, 시공 면적이 줄어드니까 확실히 예산 아끼는 데 도움이 됐어요.
아***집
저희 집은 2.2T 했는데 너무 얇아서 금방 상하네요ㅠㅠ
깔***활
관리 편한 게 최고죠. 저도 무조건 장판이에요.
홈***링
장판 색상도 요즘은 마루처럼 예쁜 게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