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지나서 보니 도배는 자재보다 시공자가 중요하더라고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5***인
작성일: 2026-04-05
5년 전 입주할 때 도배는 가장 무난한 실크 개나리 기본형으로 결정했어요. 당시에는 이게 제일 깔끔한 선택인 줄로만 알았거든요.
살다 보니 요즘은 디아망처럼 질감이 느껴지는 벽지가 대세라고 하더라고요. 자재 트렌드가 변하는 걸 보면서 그때 좀 더 다양하게 비교해 볼 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근데 막상 겪어보니 자재 종류보다 더 신경 쓰였던 건 시공하시는 분의 숙련도였어요. 방산시장 쪽 전문점들 견적을 내보니 100만 원 중반대 정도로 큰 차이는 없었거든요.
결국 하청 시공에 따라 마감 차이가 생기는 거라, 저는 방산시장 쪽 전문 매장들을 위주로 찾아봤던 게 기억에 남아요.
댓글 10개
방***골
방산시장 쪽 어디가 괜찮았나요?
↳ 5***인
저는 진벽지나 대동벽지 쪽 위주로 살펴봤어요.
구***링
저도 그때 개나리로 했는데 아직 벽지 멀쩡해요.
인***무
디아망은 두께가 있어서 그런지 마감이 까다롭다고 하더라고요.
가***심
저희 집은 100만 원 초반대 정도로 맞췄어요.
꼼***사
자재 브랜드보다 시공자 손기술이 핵심인 것 같아요.
도***중
방산시장 갈 때 미리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 5***생
저는 미리 연락드리고 방문했는데 확인은 꼭 해보시는 게 좋아요.
전***님
도배할 때 조명도 같이 진행하셨나요?
↳ 5***인
전기 작업하면서 같이 진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