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랑 벽체 필름 톤 맞추려고 자재 고민하다가 예산 좀 바뀐 내역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필***8

작성일: 2026-04-07

이번에 필름 시공하면서 가구랑 벽체 색감을 통일하려고 자재 선정에 공을 많이 들였어요. 처음에는 한솔 베르겐오크로 전체를 다 덮을 생각이었는데, 가구 업체에서 쓰는 필름 종류가 제한적이라 벽체 필름이랑 질감을 맞추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샷시는 예림 hp522로 가고, 대신 가구 근처 벽면은 필름 대신 베르겐오크 가구로 아예 덮어버리기로 했어요. 대신 가구가 없는 나머지 부분은 최대한 비슷한 느낌의 필름을 찾아서 썼는데, 비용을 생각하면 영림 184 제품이 가성비 면에서 꽤 괜찮았어요.

부속품 사는 비용도 은근히 신경 쓰였는데, 손잡이나 도어클로저 같은 건 미리 사두긴 했지만 규격을 잘못 사서 다시 바꾸는 일이 생기기도 했어요. 특히 도어클로저는 11자형이랑 ㄱ자형 중에 어떤 게 맞는지 미리 확인 안 하고 샀다가 고생했거든요. 손잡이도 무조건 다 사기보다는 꼭 필요한 것만 골라내는 게 예산을 아쉽지 않게 쓰는 방법이었어요.

댓글 5개

도***런

도어클로저 11자랑 ㄱ자 구분하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저도 잘못 샀어요.

초**인

손잡이는 인터넷에서 어떤 기준으로 찾으셨어요?

↳ 필***8

기존에 달려있던 거 확인하고 호환되는 걸로 인터넷에서 찾았어요.

우***아

영림 184 저도 써봤는데 붉은기 없는 톤 찾을 때 진짜 괜찮더라고요.

공***자

가구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제일 난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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