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

확장 공사할 때 단열재 종류보다 시공 디테일에 집중했어요

일***랑·

베란다 확장하면서 아이소핑크를 쓸지 스티로폴을 쓸지 고민이 많았거든요. 커뮤니티 글들 보면 아이소핑크 특호를 써야 제대로 된 거라고 하길래 견적 비용이 좀 올라가더라도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근데 막상 공사 시작해보니까 자재 종류보다 더 중요한 게 따로 있었어요. 아무리 좋은 단열재를 가져와도 벽이랑 바닥 사이 틈새가 벌어지거나 제대로 밀착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더라고요.

저는 기밀 시공이 제일 핵심이라고 생각해서 작업할 때 빈틈없이 메워지는지 유심히 봤어요. 벽과 바닥이 마치 한 몸처럼 딱 붙어서 틈이 없어야 나중에 결로나 추위 걱정이 없겠더라고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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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단***이6/16

저도 확장하면서 아이소핑크 특호 쓸지 말지 진짜 고민했었는데 비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일***랑6/16

자재비가 조금 더 들더라도 확실하게 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서 그냥 진행했어요.

꼼***사6/16

맞아요. 자재 아무리 좋아도 우레탄폼 빈틈 생기면 진짜 허탈하더라고요.

초**인6/17

혹시 단열 작업할 때 열화상 카메라 같은 걸로 확인해보셨나요?

일***랑6/17

저는 너무 궁금해서 직접 하나 장만해서 찍어봤는데 확실히 빈틈 없는 게 눈에 보여서 안심됐어요.

구**이6/17

저희 집도 확장할 때 기밀 시공 요청드렸는데 틈새 벌어진 거 보고 다시 해달라고 했었거든요.

단***석6/17

결국 밀착 시공이 제일 중요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스티로폴로 했는데 틈새 메우는 데 신경 많이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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