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안방 벽면 단열이랑 누수 잡는 데 쓴 비용
10년 된 구축 매수하고 반셀프로 들어왔는데 겨울에 안방 벽 결로가 너무 심하더라고요. 아침마다 벽면이 축축해지는 걸 보고 가을쯤에 단열 공사를 다시 잡으려고 했어요. 근데 이번 장마 때 폭우가 …
구***기·17시간 전·6
단열 공정 글 512개
후기 1,917개 · 업체 209곳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단열 공정의 반셀프 인테리어 실제 후기·업체 추천·시공 팁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반셀끝 커뮤니티에서 단열 공정을 다룬 실제 시공 경험담 250개를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업체 추천, 실패 사례, 공정별 팁이 포함됩니다.
샷시 프레임과 벽체 사이 틈을 우레탄폼으로 완전 충진 안 했기 때문이에요. 확장 후 첫 겨울에 창문 주변 물이 줄줄 흐르는 게 전형적 증상이에요. 단열 공사 시 "우레탄폼 완전 충진" 항목이 명시된 업체를 고르세요.
아이소핑크(압출법 단열재) + 글라스울 이중 시공이 표준이에요. 아이소핑크만 쓰면 이음새 틈으로 냉기가 들어와요. 외벽 기준 두께는 최소 50mm, 가능하면 80-100mm 권장이에요.
철거 → 샷시 → 단열 순서로 바로 이어져야 틈이 생기기 전에 충진이 가능해요. 팀 간 소통이 안 되면 중간에 하루 비는데 그 사이 먼지·습기가 들어가 단열 성능이 떨어져요. 한 팀이 둘 다 보는 곳이 안전해요.
도배로 덮으면 3-6개월 뒤 재발해요. 석고보드 뒤에 곰팡이가 있으면 석고보드 교체 + 단열재 재시공이 근본 해결책이에요. 곰팡이 면적이 넓으면 직접 해결하지 말고 전문 시공업체에 맡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