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

외벽 단열이랑 베란다 페인트 공사까지 덧붙인 이유

단***이·

인테리어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이번에 외벽 단열은 정말 신경 써서 진행했어요. 창가 쪽 벽면도 전부 단열재를 두르고 석고보드까지 덧댔거든요.

외벽 쪽은 10센티 정도, 베란다 쪽은 4센티 정도 공간이 좁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올겨울에 춥거나 결로 때문에 고생하고 싶지 않아서 예산을 더 들여서라도 제대로 하고 싶었거든요.

베란다 외벽에는 단열 작업 마치고 페인트도 새로 뿌렸는데, 기사님이 샷시 교체하는 것보다 이게 난방 유지에는 훨씬 유용하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공사가 조금 커졌어도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 제대로 해두는 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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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겨***중6/15

저희 집도 창가 쪽 결로 때문에 매년 고생해서 이번에 단열 고민 중인데, 공간 좁아지는 건 진짜 체감 안 되더라고요.

단***이6/15

맞아요. 4센티 정도는 가구 배치 다시 하면 큰 차이 없어서 저는 괜찮았어요.

베**맘6/16

베란다 페인트 작업도 같이 하셨군요. 저도 탄성코트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넘어갔는데 나중에 후회할 뻔했어요.

공***집6/16

외벽 단열 10센티나 넣으셨다니 진짜 제대로 하셨네요. 저희는 그냥 얇은 걸로만 했는데 좀 부럽더라고요.

단***이6/16

두꺼워지니까 확실히 공사비는 늘었지만 마음은 편해요ㅋㅋ

초**인6/17

샷시보다 단열이 더 중요할 수도 있겠네요. 저도 이번에 견적 받으면서 어디까지 범위를 넓혀야 할지 막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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