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
단열재 두께 고민하다가 결국 업체 말 듣고 진행했어요
이번에 단열 공사 준비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자재 두께였어요. 중부 지역 기준으로는 130T 정도는 돼야 결로 걱정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업체들 상담받아보니까 다들 아이소핑크 50T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가성비 면에서 이게 제일 무난하다면서요. 요즘은 단열재 성능이 좋아졌거나 외단열이 잘 되어 있는 집이면 100T 미만으로 해도 괜찮다는 설명도 들었고요.
솔직히 제가 직접 계산해서 두껍게 해달라고 밀어붙이고 싶었는데, 전문가분들이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니까 신뢰가 가더라고요. 너무 과하게 두꺼우면 오히려 벽체가 너무 튀어나와서 마감하기 힘들다는 얘기도 있어서 그냥 업체 제안대로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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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집6/15
저도 처음엔 무조건 두꺼운 게 장땡인 줄 알고 엄청 찾아봤는데 결국 비슷하게 결정했어요.
ㄴ
단***러6/15
맞아요. 저도 공부할수록 오히려 마감 문제가 더 걱정되더라고요.
초**인6/15
아이소핑크 50T면 나중에 결로 생길까 봐 저도 좀 불안하긴 하더라고요.
꼼***인6/15
외단열 상태가 어떤지가 진짜 중요하긴 하더라고요. 저희 집은 외벽이 괜찮아서 얇게 했어요.
ㄴ
단***러6/15
아 역시 외벽 상태가 핵심이었군요. 저도 현장 보고 다시 한번 체크해보려고요.
겨***이6/16
단열 공사할 때 기밀 작업도 같이 신경 써달라고 꼭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