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세라믹 식탁 쓰다가 상판 갈라져서 알게 된 점들
이사하면서 까사미아 까르네 1800 세라믹 식탁을 들였어요.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서 당연히 사후 관리도 체계적일 거라고 생각하고 구매했거든요. 그런데 사용한 지 반년 정도 됐을 때 그릇을 놓다가 …
세***민·4일 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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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판매하는 자재보다 20-30% 저렴해요. 타일·도기·수전·조명·마루는 직구 또는 을지로 도매상가가 유리해요. 다만 사이즈·수량 계산 실수가 손해로 이어지니 정확한 실측이 필수예요.
타일+도기+수전+세라믹 상판+부자재를 한 매장에서 해결하는 곳이 있어요. 단가는 인터넷보다 살짝 비싸도 소통·AS·배송 일정 관리가 편해서 초보 셀인에게 유리해요.
한국 배관 규격과 달라 "어댑터"가 필수예요. 설치 당일 규격 안 맞아서 기사님 헛걸음 하는 케이스가 흔해요. 직구 전 필요 어댑터까지 같이 주문하세요.
공정 시작 3-7일 전에 현장 도착하도록 주문하세요. 너무 일찍 오면 현장 공간이 좁고, 늦으면 공사가 지연돼요. 주문제작 자재는 2-3주 여유를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