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구매처
장판 시공할 때 부자재랑 양중비까지 꼼꼼하게 따져봤어요
작년에 친정집 리모델링하면서 장판을 직접 알아보고 진행했었거든요. 방산시장 쪽도 여러 군데 돌아보고 인터넷으로도 많이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좀 나더라고요.
결국 저는 LG 소리잠 4.5t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평당 금액이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나와서 예산을 많이 아낄 수 있었거든요. 근데 단순히 자재값만 보면 안 되고, 실리콘이나 굽도리 같은 부자재 비용이랑 사용한 만큼 계산되는 부분도 꼭 확인해야 해요.
저희 집은 서울 금천구였는데 지역에 따라 교통비가 조금씩 붙더라고요. 그리고 2층이라 양중비라고 해서 계단으로 옮기는 비용이 따로 들어갔어요. 자재값 싸다고 좋아하다가 이런 추가 비용 놓치면 나중에 당황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댓글 9
금*맘6/18
저도 이번에 장판 알아보는데 소리잠 두께가 고민되네요. 4.5t 정도면 푹신한 편인가요?
ㄴ
장***터6/19
저는 두툼한 게 좋아서 선택했는데 확실히 밟는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초**인6/19
양중비 같은 건 미리 말씀 안 해주시면 나중에 정산할 때 진짜 당황스럽더라고요.
공**독6/19
방산시장보다 여기가 더 저렴했다니 정보가 정말 유용하네요. 저도 견적 비교해봐야겠어요.
ㄴ
장***터6/19
네, 저는 여러 군데 전화해서 꼭 평당 단가랑 추가 비용 다 물어보고 결정했어요.
인***수6/19
부자재까지 하나하나 체크하시는 거 보니 진짜 꼼꼼하게 잘 하셨네요.
집***무6/19
저희 집은 엘리베이터 없는 3층이라 양중비 걱정부터 앞서네요.
남***자6/20
저도 저번에 여기서 사장님 친절하시고 깔끔하게 잘해주셨던 기억이 나요.
단**이6/20
장판 두께 결정할 때 바닥 상태도 같이 고려하면 더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