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구매처
샘플북만 믿고 마루 결정했다가 쇼룸 다녀온 이유
마루 시공 앞두고 샘플북 보고 구정마루 스웨디쉬 화이트로 바로 결정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눈으로 직접 보는 거랑 차이가 있을 것 같아서 점심시간에 짬 내서 분당점에 다녀왔어요.
사실 인터넷에서 찾아봤을 때 잔무늬가 좀 많아서 살짝 지저분해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막상 매장 가서 직접 확인해보니까 무늬가 그렇게 도드라지지 않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은은한 크림색 느낌이라 훨씬 부드러웠어요.
사진으로 봤을 때는 패턴이 좀 강해 보여서 고민이었는데, 실제로는 훨씬 차분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마루 고르시는 분들은 샘플북만 보지 말고 꼭 근처 매장 가서 실물 확인해보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댓글 6
화***어6/19
스웨디쉬 화이트 저도 보고 있었는데 크림색 느낌이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저도 매장 예약하고 가보려고요.
ㄴ
마***러6/19
네, 직접 가서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은은해서 결정하기가 수월했어요.
초**인6/19
마루 무늬가 너무 강하면 나중에 질릴까 봐 걱정되는데 다행이네요. 저도 근처 매장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집***중6/19
분당점 규모가 좀 큰 편인가요? 저도 자재 보러 가려는데 미리 예약하고 가야 할지 궁금해요.
ㄴ
마***러6/20
저는 그냥 방문했는데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확인해보고 가시는 게 좋겠죠.
바***가6/20
스웨디쉬 화이트가 은근히 관리가 편하면서도 밝은 느낌이라 인기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