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구매처
소품 예산 잡을 때 눈높이 낮추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가구랑 자재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소품 살 때는 진짜 고민이 많았어요. 창문 모양 거울 같은 건 보자마자 안방 옆 공간에 딱이다 싶었는데, 막상 장바구니 담으려니까 예산이 훌쩍 넘어가더라고요.
벽에 걸 캔들 홀더도 오리지널 제품은 세일 중이라 해도 저한테는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어요. 눈은 계속 높아지는데 지갑 사정은 따라주지 않으니까 중간중간 타협점을 찾는 게 제일 어려웠거든요.
결국 지금은 일단 마음에 드는 것들 위주로 리스트만 만들어두고 있어요. 나중에 벽지 오염되거나 공간 비어 보이면 그때 가서 적당한 가격대로 다시 찾아보려고요.
댓글 8
거***기6/19
저도 공사 끝나고 소품 쇼핑할 때 예산 초과해서 맨날 장바구니만 채워뒀어요.
ㄴ
소***러6/19
진짜 공감해요. 눈만 높아져서 결제 버튼 누르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미***프6/19
캔들 홀더 같은 건 나중에 입주하고 천천히 들여도 충분하더라고요.
화***어6/19
저도 벽지 더러워질까 봐 페인트 고민 중인데 공감되네요.
집***무6/19
창문 모양 거울은 어디서 찾으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그런 스타일 좋아하거든요.
ㄴ
소***러6/20
인터넷에서 우연히 발견했는데 가격대가 있어서 아직 고민 중이에요.
가***아6/20
소품은 진짜 타협이 안 되면 끝도 없더라고요. 저도 예산 때문에 포기한 게 한두 개가 아니에요.
구**버6/20
저도 눈만 높아져서 지갑 얇아지는 거 매일 느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