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

이사 일주일 남기고 발견한 외벽 쪽 곰팡이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

이***중·

입주 날짜는 코앞인데 공정은 아직 조명하고 문 다는 것밖에 못 끝낸 상태예요. 마루나 도배 같은 큰 공정들은 아예 시작도 못 해서 마음이 너무 급하거든요.

그런데 오늘 뜯어보고 나서 진짜 당황스러운 걸 발견했어요. 저희 집이 끝집이라 그런지 외벽 쪽 벽면에 곰팡이가 슬어 있더라고요. 목수님 말씀으로는 그냥 이보드 같은 단열재로 덮고 살라고 하시는데, 이게 정말 맞는 방법인지 모르겠어요. 곰팡이 제거제만 바르고 바로 덮어버리면 나중에 더 심해질까 봐 무서워요.

주방이나 신발장 쪽도 타일 공사 없이 그냥 기존 상태 위에 장만 올리기로 해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벽면 문제는 차원이 다른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 다음 주 토요일이면 이사인데 남은 일정을 어떻게 조정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패시브하우스

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단***러6/20

저도 예전에 끝집이라 결로 때문에 진짜 고생했거든요. 그냥 덮기만 하면 나중에 습기 차서 더 큰일 날 수도 있어요.

이***중6/20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다 긁어내고 제대로 작업해야 하는 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

공***자6/21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업체분들도 일단 빠른 마감을 선호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곰팡이는 뿌리를 뽑아야 해요.

주***어6/21

저희 집도 주방 타일 안 하고 그냥 상부장만 새로 했는데, 나중에 뜯어보니 벽면 상태가 말이 아니더라고요. 확인 잘 하셔야 해요.

이***중6/21

안 그래도 주방 쪽도 그냥 장만 올리기로 했는데 저도 다시 고민해봐야겠어요.

베***이6/22

이사 날짜 때문에 마음 급하시겠지만, 단열은 한 번 할 때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비용이 몇 배로 들더라고요.

단열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단열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

단열 업체 2곳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