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

베란다 샷시가 벽보다 튀어나왔을 때 마감 처리

베***녀·

주방 뒷베란다 단열이랑 석고보드 작업을 끝냈는데, 샷시가 벽면보다 4cm 정도 툭 튀어나와 있더라고요. 방 쪽은 2.5cm 정도로 덜한데 주방 쪽은 길이도 4미터나 돼서 그런지 계속 눈에 밟혔어요.

작업해주신 사장님은 원래 벽이 직각이 안 맞아서 당연히 생기는 현상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냥 이 상태로 탄성코트 뿌리고 마무리해도 될지 고민이 많았거든요.

결국 그대로 두기엔 너무 공사하다 만 느낌이라 밑에 보강재를 덧대서 단을 맞추는 방향으로 가기로 했어요. 작은 차이 같아도 면이 안 맞으면 계속 신경 쓰일 것 같더라고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패시브하우스

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구***기3일 전

저희 집도 구축이라 벽이 다 삐뚤빼뚤해서 고생했거든요. 그냥 두면 나중에 가구 놓거나 짐 둘 때 계속 걸려서 저도 보강재로 수평 맞췄어요.

베***녀3일 전

맞아요. 특히 주방 쪽은 선반 같은 거 올릴 수도 있는데 단이 안 맞으면 너무 불편할 것 같더라고요.

단**시3일 전

탄성 뿌리기 전에 무조건 잡으시는 게 나아요. 탄성칠하고 나서 다시 보강재 대고 덧방하면 돈이 이중으로 들더라고요.

화***릭3일 전

4cm면 생각보다 차이가 큰 편이라 그냥 흐린눈 하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단 맞추고 나면 훨씬 깔끔해 보일 거예요.

베***녀3일 전

진짜 그 4cm가 계속 거슬려서 잠이 안 올 정도였어요ㅋㅋ 이제라도 결정해서 다행이에요.

단열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단열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

단열 업체 2곳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