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
30년 된 구축이라 단열이랑 창호 범위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
이번에 26년 된 구축 아파트로 들어오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바로 샷시랑 단열이었어요. 오래된 집이라 외풍이 심할까 봐 걱정이 많았거든요.
예산이 한정적이라 모든 걸 다 뜯어고치기보다는 살릴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어요. 그래도 창호는 전체 교체로 가고, 단열 상태를 먼저 체크해서 부족한 부분만 보강하는 식으로 협의했더니 비용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어요.
특히 베란다 쪽 타일이나 문틀 필름 작업 같은 건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진행했어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고 미리 공정별로 필요한 것들 정리해서 업체랑 상담하니 훨씬 매끄럽게 진행되더라고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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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3
인***무20일 전
저도 구축이라 단열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결국 창호 전체 교체로 가고 나니 확실히 체감되더라고요. 특히 겨울에 거실 쪽에서 들어오는 찬바람 막아주는 게 생각보다 크네요.
집***인20일 전
베란다 문 추가하신 거 진짜 잘하신 결정 같아요. 공간 분리도 되고 먼지 차단되는 효과도 있어서 저는 나중에 할 걸 그랬나 싶거든요.
내***공19일 전
문틀 필름 작업은 가성비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전체 다 뜯기 부담스러울 때 아주 유용한 선택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