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공사하면서 겪은 자재 오배송과 현장 보수 과정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아***기
작성일: 2026-04-18
이번에 아이방을 만들려고 32평 구축 아파트를 반셀프로 진행했어요. 처음이라 공정 순서나 자재 맞추는 게 참 어렵더라고요.
특히 전기 공사하면서 자재 오배송 같은 변수가 생기면 당황스러운데, 저희는 몰딩이랑 걸레받이 색상이 잘못 와서 일정이 꼬일 뻔했거든요. 다행히 반장님이 퀵으로 바로 다시 주문해주셔서 해결됐어요. 문틀 리폼을 계획했다가 철거 과정에서 실수가 생겨서 다시 실측하고 주문하는 과정도 거쳤고요.
벽장 철거할 때 천장이 찢어지는 상황도 있었는데, 목재로 직접 보수해주시는 걸 보고 정말 든든했어요. 추가금도 합리적이었고 공사 끝난 뒤에도 A/S를 빠르게 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댓글 4개
초**인
전기 반장님께 목공 보수까지 부탁드린 건가요? 별도 비용이 많이 나왔는지 궁금해요.
↳ 아***기
네, 마침 현장에 계셔서 같이 봐주셨는데 별도 비용은 합리적인 선에서 정리됐어요. 덕분에 공정이 꼬이지 않았거든요.
구**브
저도 저번에 자재 잘못 와서 공사 하루 밀린 적 있는데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현장 대응력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조***아
A/S 빠른 게 진짜 최고죠. 저도 나중에 전등 하나 깜빡거려서 연락드렸는데 바로 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