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받이 8전에서 4전으로 줄이면서 도배지 색상까지 고려했어요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전**인
작성일: 2026-04-25
9년 차 아파트 들어오면서 첫 공정으로 걸레받이 교체를 진행했어요. 기존에는 8전 두께였는데 이번에는 4전으로 줄여서 예림 크림화이트 컬러로 골랐거든요.
처음 계획할 때는 전기랑 조명 공사를 맡으면서 목공 작업까지 한꺼번에 부탁드리려고 했어요. 그런데 알아보니까 걸레받이는 도배지 색상이랑 맞춰야 깔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결국 따로 목수님을 섭외해서 진행하게 됐어요.
시공 당일 현장에 있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확인해보니 벽걸이 TV 자리에 있던 구멍도 메꿔주시고 남은 자재로 빈 공간 마감도 꼼꼼하게 해주셨더라고요. 중간에 수정이 필요한 부분도 바로 와서 A/S 해주시는 걸 보고 업체 선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댓글 5개
초***2
4전이면 너무 낮아서 튈까 봐 걱정되진 않으셨어요?
↳ 전**인
저도 그게 걱정이었는데, 8전보다는 확실히 얇은 게 요즘 트렌드 같고 깔끔하더라고요.
마***아
저도 도배지 톤 맞추느라 샘플 엄청 들고 다녔는데, 진짜 색상 맞추기 까다로워요.
공***터
전기 공사할 때 목수님 같이 부르는 게 편하긴 한데, 공정 꼬이면 진짜 골치 아프죠.
꼼***인
A/S 바로 해주는 업체 만나는 게 진짜 복인 것 같아요. 저도 마감 때문에 고생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