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주방 상부장 필름 작업 범위 두고 끝까지 고민했어요

주***중·

주방 분위기 좀 바꿔보려고 필름 작업을 계획했는데, 어디까지 바꿀지 정하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처음에는 상부장이랑 상판, 벽면까지만 밝게 바꾸는 1번 안을 생각했거든요. 근데 계속 보다 보니까 하부장까지 다 화이트로 가면 너무 붕 뜨지 않을까 싶어서 하부장 일부만 바꿔보는 2번 안도 시뮬레이션해 봤어요.

결국은 전부 다 바꾸는 3번 안이 제일 깔끔해 보이긴 하는데, 막상 결정하려니까 걱정이 앞서네요. 저는 좀 칠칠맞은 편이라 하부장은 오염 관리 생각해서 조금 어두운 색을 남겨둘까 싶기도 하고요. 냉장고장도 하부장이랑 같은 회색이라 상부장 톤에 맞춰서 밝게 바꿀 예정인데, 전체적인 밸런스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밤잠 설치며 고민 중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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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미쉬

후기 15개 · 세종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그**홈6/18

저도 하부장까지 다 화이트로 바꿨다가 관리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중간에 포인트 색상 하나 넣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고요.

주***중6/19

맞아요. 그래서 저도 하부장 일부는 기존 색상을 남겨둘까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화***릭6/19

전부 다 밝게 바꾸면 확실히 집이 넓어 보이긴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무모하게 전체 화이트로 밀어붙였어요.

심***프6/19

냉장고장 색상까지 맞춰서 밝게 바꾸시면 진짜 깔끔하겠네요. 저도 냉장고장 필름 작업 같이 진행했거든요.

주***중6/19

냉장고장이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이라 이번 기회에 꼭 맞추려고요.

꼼***인6/19

상판이랑 벽면 색상이 바뀌면 주방 전체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작업 범위 정할 때 진짜 머리 아프죠.

초***인6/20

하부장 오염 걱정되는 건 진짜 공감이에요. 저도 물때나 음식물 자국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중간 톤으로 결정했거든요.

미***트6/20

전체 다 바꾸는 게 나중에 후회가 제일 적더라고요. 중간에 색상 섞이면 나중에 이질감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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