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문 교체하면서 공장 운영하는 업체 만난 덕분에 예산 아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대***인
작성일: 2026-04-24
이번에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싱크대 문 교체를 결정했어요. 처음엔 그냥 시트지만 붙이려고 했는데, 문을 열고 닫을 때 소리가 너무 심해서 도저히 그냥 둘 수가 없더라고더라고요.
여러 업체 견적을 받아봤는데, 마침 싱크대 공장을 직접 운영하시는 사장님을 만나게 됐어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는 것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문 교체랑 안방 붙박이장까지 한꺼번에 진행할 수 있었거든요.
예산이 2천만 원 정도로 타이트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공장 직영 느낌으로 진행하니까 신발장이나 붙박이장 견적도 예산 안에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큰 공사 없이도 주방 분위기가 훨씬 깔끔해졌어요.
댓글 7개
싱***민
저도 싱크대 문 쾅 닫히는 거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혹시 문 교체만 따로도 가능했나요?
↳ 대***인
네, 저는 사장님이 공장 운영하신다고 하셔서 문짝만 따로 교체하는 걸로 견적 받았어요.
인***보
공장 운영하는 업체 찾기가 진짜 어려운데 대단하시네요. 저도 나중에 꼭 찾아봐야겠어요.
구**버
저도 구축 리모델링할 때 예산 때문에 싱크대 시트지랑 교체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가**의
붙박이장도 같이 하셨다고 했는데, 혹시 문 교체할 때 같이 물어보신 건가요?
↳ 대***인
네, 문 교체 견적 받으면서 붙박이장이랑 신발장도 같이 견적 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주***인
공장 직영이 확실히 가격 면에서는 메리트가 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