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뒤 입주할 아파트 공용부 리모델링 예산 미리 가늠해본 과정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인***자
작성일: 2026-04-22
신축 아파트 당첨되고 나서 3년 뒤 입주할 집 인테리어를 미리 구상 중이에요. 거실이랑 주방, 욕실 두 곳 정도는 공용부만 따로 손보고 싶어서 대략적인 비용을 따져보고 있어요.
우드 톤이랑 화이트 톤 사이에서 계속 고민 중인데, 세라믹이나 우드 자재를 넣으면 예산이 꽤 올라갈 것 같더라고요. 반셀프로 진행해서 비용을 아껴보고 싶은데, 인천 쪽에 공정별로 얼마나 들지 알아보는 게 우선이었어요.
공용부 위주로 잡다 보니 주방이랑 욕실 자재비 비중을 높게 잡고 있어요. 유튜브 보면서 눈은 계속 높아지는데, 막상 예산 계획을 세우려니 현실적인 부분이 제일 걱정되네요.
댓글 4개
예**인
저도 공용부만 하는 거 고민 중인데, 주방 자재비가 진짜 무시 못 하더라고요.
공***생
우드 톤이랑 화이트 톤 중에 어떤 게 더 관리하기 편할까요?
↳ 인***자
저는 관리 면에서는 화이트가 편할 것 같긴 한데, 분위기는 우드가 포기 안 되더라고요.
인***수
반셀프는 인건비랑 폐기물 비용이 생각보다 커서 잘 계산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