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보니 철거할 때 폐기물 비용을 더 넉넉히 잡을 걸 그랬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대***록
작성일: 2026-05-01
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그때 철거할 때 폐기물 비용을 좀 더 넉넉하게 잡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음에는 싹 다 뜯어내는 첫 철거만 신경 썼거든요.
근데 목공 작업 끝나고 나니까 단열 작업 때문에 나온 폐기물 양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했어요. 결로 때문에 단열재를 다 뜯어내야 하는 상황이라 폐기물이 두 번에 걸쳐서 나갔는데, 이때 발생하는 추가 비용이 처음에 생각했던 견적이랑은 또 별개더라고요.
다행히 목수님이랑 철액 사장님이 평소에 손발을 많이 맞춰보신 분들이라, 제가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바로바로 조율해 주신 덕분에 공정은 무사히 끝났어요. 폐기물 처리 비용만 조금 더 정확히 예측했더라면 예산 계획이 더 완성이 됐을 것 같아요.
댓글 10개
공***자
저도 타일 하고 나서 폐기물 또 나왔는데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돈이 계속 나가더라고요.
인***보
철거팀을 한 번만 부르면 안 된다는 걸 저도 나중에 알았네요. 폐기물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 대***록
네, 목공 폐기물 처리할 때도 한 번 더 연락드렸어요. 폐기물 양이 생각보다 많거든요.
구***아
단열 작업까지 하면 폐기물 양이 진짜 어마어마하죠. 결로 있으면 진짜 답 없더라고요.
목***고
목수님이랑 철거 사장님 호흡이 잘 맞으면 진짜 편하긴 하더라고요. 현장 소통이 반이에요.
예***자
혹시 목공 폐기물 말고 타일 폐기물도 따로 부르셨나요?
↳ 대***록
네, 타일 시공 끝나고 나서도 한 번 더 연락드렸어요. 폐기물이 또 나오더라고요.
스**러
5주 일정은 너무 타이트하지 않았나요? 변수가 많으면 무조건 늘어지던데.
↳ 대***록
진짜 아슬아슬했어요. 중간에 문제가 생겨도 기한 안에 맞추려고 다들 고생하셨거든요.
꼼***인
추가 비용이 대략 어느 정도 더 들었는지 궁금해요. 예산 짤 때 참고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