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이랑 드레스룸 중문에 예산 썼던 과정
카테고리: 중문
작성자: 수***인
작성일: 2026-04-26
현관이랑 안방 드레스룸 중문에 예산을 좀 썼어요.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유리 중문을 생각했는데, 인터넷에서 본 패브릭 스타일이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수원 쪽 매장에 가서 직접 보고 결정했는데, 저희 집 도어 색상인 영림 174에 맞춰서 필름 작업까지 같이 계획했어요. 현관이랑 드레스룸 두 군데를 다 하니까 디자인은 같은 걸로 통일해서 일체감을 주고, 사이즈만 각 공간에 맞게 다르게 가져갔어요. 비용은 두 곳 합쳐서 100만원 중반대 정도로 예상했어요.
불을 끄면 불투명해져서 안이 안 보이고, 불을 켜면 한지처럼 은은하게 비치는 게 특징이에요. 중문 두 개라 비용은 조금 더 들었지만, 집 전체 분위기가 차분해진 걸 보니 예산을 들인 보람이 있더라고요.
댓글 4개
공***댁
중문 두 곳 다 하니까 비용 차이가 많이 났나요?
↳ 수***인
두 곳이라 100만원 중반대 정도로 예상했는데, 디자인을 통일하니까 오히려 효율적이었어요.
패***버
저도 패브릭 느낌 중문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고민되네요.
인***보
도어 색상이 영림 174면 필름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