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공사 일정 맞추려고 동네 검색하며 철거 업체 찾아 헤맨 날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용***록
작성일: 2026-04-30
용인으로 이사 오면서 8월 공사 일정을 잡으려고 턴키랑 반셀프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8년 만에 하는 공사라 그런지 자재 공부나 공정 순서 같은 것에만 너무 매달려 있었는데, 정작 제일 중요한 업체 섭외가 늦어지고 있더라고요.
이미 8월 예약이 꽉 찬 곳이 많아서 정말 막막했는데, 동네 아동 이름이랑 저희 아파트 이름을 넣어서 블로그를 뒤지다가 우연히 철거 사장님 글을 보게 됐어요. 연락드렸을 때 마침 가능한 날짜가 있다고 하셔서 얼마나 안도했는지 몰라요. 바닥 철거는 따로 알아봐야 했지만, 나머지 사장님 덕분에 겨우 맞출 수 있었거든요.
중간에 목공 작업 범위가 늘어나면서 일정이 하루 더 밀릴 뻔했는데, 다행히 사장님이 일정을 잘 조율해주셨어요.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 모습 보고 믿음이 가서 큰 걱정 없이 2.5일 만에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댓글 9개
용***8
8월 공사면 정말 촉박하셨겠어요. 저도 업체 섭외 때문에 며칠 밤을 설쳤거든요.
↳ 용***록
맞아요, 8월 예약이 이미 다 찼다고 해서 진짜 막막했거든요. 다행히 연락 닿은 사장님이 일정을 맞춰주셔서 겨우 살았어요.
공***집
철거할 때 폐기물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야 다음 공정인 목공이나 타일 작업할 때 훨씬 수월하고 편하더라고요.
인***보
저도 처음 시작할 때 자재 공부만 하다가 섭외 놓칠 뻔했어요. 진짜 업체 섭외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꼼***사
목공 범위 늘어나면서 일정 꼬일 뻔했는데, 사장님이 유연하게 맞춰주신 게 진짜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이***날
사장님이 꼼꼼하게 체크해주신다니 다행이에요. 철거는 정말 좋은 분 만나는 게 반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민**정
철거할 때 소음 민원 때문에 걱정 많으셨을 텐데, 이웃분들 컴플레인 같은 건 없었나요?
↳ 용***록
다행히 큰 이슈 없이 잘 지나갔어요. 사장님이 작업하실 때 주변도 신경 써주셔서 큰 문제 없이 마무리됐거든요.
구**버
저도 나중에 용인 쪽에서 공사할 일 생기면 이 글 보고 업체 정보 꼭 참고하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