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교체 고민하다 결국 기존 마루 그대로 가기로 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시**집
작성일: 2026-04-29
며칠 전까지만 해도 바닥을 아예 새로 깔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은 기존 마루를 그대로 쓰기로 마음을 굳혔어요. 막상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자재 자체가 꽤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굳이 큰 비용 들여서 바꿀 필요는 없겠더라고요.
바닥 톤에 맞춰서 전체적인 분위기는 시크하게 가져가려고 해요. 블랙 컬러 소파도 이미 봐둔 디자인이 있어서요. 벽지는 아트월 없이 전체적으로 디아망으로 진행할 예정인데, 여기서 또 색상 때문에 고민이 시작됐어요.
지금 블랑그레이랑 회화 중에서 갈팡질팡 중인데, 블랑그레이는 너무 어두워 보일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 조명 아래서 초록빛이 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선뜻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댓글 9개
마**랑
바닥 자재가 어떤 건지 궁금해요. 저도 교체할지 고민 중이라서요.
↳ 시**집
두께감이 좀 있고 광택이 과하지 않은 편이라서 꽤 괜찮더라고요.
도***가
저도 블랑그레이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색으로 갔는데, 조명에 따라 색감이 확 변하긴 하더라고요.
블***트
블랙 소파랑 블랑그레이 조합은 진짜 시크하겠어요.
깔***아
아트월 없이 전체 디아망이면 진짜 깔끔하겠는데요.
↳ 시**집
네, 깔끔한 느낌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서 결정했어요.
색**인
회화는 좀 더 화사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인***보
저도 벽지 색상 고를 때 일주일 넘게 고민했거든요. 진짜 어려운 작업이에요.
그***트
저는 초록빛 도는 게 싫어서 아예 다른 톤으로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