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우드톤 가구를 영림 루카화이트로 깔끔하게 리폼한 집 | 의정부 민락엘레트19단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같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사를 준비하시던 고객님의 소중한 공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어린 자녀를 키우는 가족이라 그런지, 기존의 낡고 변색된 가구들이 주는 어수선함을 정리하고 싶어 하셨거든요.
오래된 집 특유의 누런 우드톤과 빛바랜 하이그로시 광택은 깔끔한 느낌을 주기 어렵죠. 큰 비용을 들여 가구를 새로 바꾸는 대신, 인테리어 필름 시공을 통해 마치 새 가구를 들인 것 같은 변화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먼저 공사가 시작되던 날의 모습이에요. 천장 몰딩과 벽면 사이, 손상된 틈새들을 하나하나 찾아내어 밑작동을 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벽과 바닥이 만나는 경계면도 놓칠 수 없죠. 꼼꼼한 기초 작업이 있어야 필름이 들뜨지 않고 오래 유지될 수 있으니까요.
나무 패턴의 벽면과 바닥 사이, 금속 보호대를 대고 정교하게 면을 잡는 중이에요. 먼지가 날리는 힘든 과정이지만, 매끈해질 결과물을 생각하면 설레는 작업이랍니다.
주방 시공 전 모습입니다. 기존의 나무 패턴 바닥과 베이지색 벽면이 어우러진 공간이었는데, 여기에 영림 루카화이트(PX454-2) 필름을 입힐 예정이에요.
드디어 완성된 주방이에요! 베이지색 우드톤 하단 수납장이 화사한 화이트로 바뀌니 주방 전체가 훨씬 넓고 깨끗해 보이죠? 스테인리스 싱크볼과도 참 잘 어울려요.
주방의 또 다른 각도예요. 베이지 타일 벽면과 새로 입혀진 화이트 수납장이 만나니 마치 카페에 온 듯한 정갈한 분위기가 느껴져요.
수납장 상단 공간까지 꼼꼼하게 마감했어요. 필름 시공을 통해 상부장까지 깔끔하게 정리되니 주방의 무게감이 한결 가벼워졌답니다.
현관 입구의 신발장 작업 과정이에요. 기존의 광택 있는 소재를 무광의 영림 루카화이트 필름으로 덮어, 첫인상부터 고급스러운 현관을 만들고자 했어요.
아이와 함께 사용하는 드레스룸 공간입니다. 유리 슬라이딩 도어가 달린 수납장과 화이트 벽면이 만나니 훨씬 쾌적한 느낌이 들어요.
깔끔하게 정돈된 드레스룸의 전체적인 모습이에요.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톤 덕분에 옷을 정리할 때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베이지 컬러가 살짝 가미된 수납장과 슬라이딩 도어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입니다. 아늑하면서도 정돈된 느낌이 참 좋네요.
마지막으로 화장대 공간이에요. 기존의 낡은 카운터와 거울 주변을 정리하고, 누렇게 변했던 실리콘까지 새롭게 코킹하여 청결함을 더했습니다.
가구의 변색된 부분이나 들뜬 곳을 샌딩기로 평평하게 다듬고 영림 루카화이트(PX454-2) 필름을 입히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완성된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해요. 다만, 주방 하부장 일부에 물기 때문에 부풀었던 부분이 있어 더욱 신경 써서 작업했답니다.
이제는 낡은 느낌 대신 화사함만 남은 이 집에서, 가족분들이 행복한 일상만 채워나가시길 바랄게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까사인테리어필름
이 집을 완성한 곳
까사인테리어필름
필름 · 서울/경기/인천/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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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저 곧 이사라 가구 교체 비용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필름 시공 사례 보니까 큰 도움이 돼요. 현관 신발장도 무광으로 바꾸니 진짜 고급스러워요!
베이지 타일 벽면이랑 화이트 수납장 조합이 진짜 카페 느낌 나네요. 드레스룸 슬라이딩 도어 쪽도 아늑하고 정돈된 게 너무 부러워요.
화장대 실리콘까지 새로 코킹해주신 거 보고 감탄했어요. 샌딩 작업이랑 밑작동이 힘들었을 텐데 마감이 정말 매끈하네요.
기초 작업이 제일 손이 많이 가지만, 그래야 나중에 들뜨지 않고 오래가거든요. 알아봐 주셔서 뿌듯해요!
저희 집도 주방 하부장이 오래돼서 색이 변했는데, 사진 보니까 필름 시공 욕구 뿜뿜하네요. 드레스룸 유리 슬라이딩 도어도 너무 깔끔하고 예뻐요.
맞아요, 큰 공사 없이도 분위기가 확 바뀌죠? 드레스룸도 화이트 톤이라 훨씬 쾌적해 보이더라고요.
주방 하부장 색감이 진짜 대박이네요! 기존의 누런 우드톤에서 영림 루카화이트로 바꾸니까 싱크볼이랑 찰떡이에요. 훨씬 넓어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