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창 그대로 두기랑 이중창 교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이중.창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구***기
작성일: 2026-04-29
이번에 구축 아파트 발코니 창을 교체하면서 단창을 그대로 둘지, 이중창으로 바꿀지 고민이 많았어요. 단창은 비용 면에서 유리하지만 단열이 걱정됐고, 이중창은 기능은 좋지만 구조적인 변화가 생기더라고요. 결국 단열을 위해 이중창으로 결정했어요.
근데 이중창으로 바꾸니까 기존 단창이랑은 프레임 두께나 하부 창턱 높이가 아예 달라졌어요. 창틀 아래에 벽돌 한 장 정도 높이 차이가 생기는데, 저희 집은 베란다 타일 시공도 같이 할 예정이라 이 부분이 신경 쓰였거든요.
그래서 샷시 설치가 끝난 뒤에 정확한 단차를 확인하고 타일 작업에 넘기기로 했어요. 타일 사장님께도 미리 창턱이 높아질 거라고 말씀드렸더니, 마감용 몰딩이나 실리콘 보강재를 미리 챙겨오겠다고 하셔서 추가 비용 없이 잘 마무리하기로 했어요.
댓글 8개
창***가
이중창으로 가면 하부 턱 높아지는 건 피하기 어렵더라고요. 타일이랑 잘 맞췄다니 다행이에요.
베***원
저도 창턱 높아지는 것 때문에 타일 단차 고민 엄청 했었는데, 미리 말씀드린 게 진짜 잘하신 거예요.
↳ 구***기
맞아요, 미리 말씀 안 드렸으면 나중에 타일 사장님이 다시 오셔야 할 수도 있었거든요.
단***고
이중창은 확실히 따뜻하긴 해요. 저도 작년에 교체했는데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
초**인
창턱 높이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희 집도 샷시 견적 보고 있는데 걱정되네요.
↳ 구***기
벽돌 한 장 정도 높이 차이가 생기는 것 같아요. 샷시 설치 끝나고 높이 보고 타일 작업 진행하는 게 제일 정확해요.
타*러
타일 사장님께 미리 말씀드리는 게 공정 지연 막는 제일 좋은 방법이죠.
리***중
저희 집도 샷시 바꾸면서 실리콘 마감 때문에 한참 얘기했었는데, 단차 관리 잘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