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톤의 무거움을 덜어낸 화이트 필름의 마법 |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안녕하세요. 새로 입주를 앞둔 설렘이 가득한 현장에 다녀왔어요. 이번 집은 기존의 짙은 우드톤이 주는 무게감이 조금 고민이었던 곳이에요. 전체적인 톤을 맞추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 필름 시공으로 변화를 주었답니다.
처음 마주한 복도는 나무 색감이 강해서 조금 어둡게 느껴졌어요. 천장은 깨끗한 화이트였지만, 벽면의 우드톤이 공간을 좁아 보이게 만들고 있었죠.
공사가 시작될 때는 바닥에 보라색 포장재를 깔아 소중하게 보호하며 작업을 진행했어요. 작은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으로요.
복도 수납장과 벽면이 아직은 기존의 우드 느낌을 그대로 머금고 있는 상태예요. 이 부분을 어떻게 바꿀지가 이번 작업의 핵심이었답니다.
수납장 주변의 묵직한 나무 질감이 느껴지던 공간이에요. 이 무거운 색감을 걷어내는 과정이 필요했어요.
창가 쪽 붙박이장도 어두운 우드톤이라 전체적인 집 분위기를 조금 가라앉게 만들고 있었죠.
본격적으로 시공에 들어가기 전, 문 주변을 꼼꼼하게 테이핑하며 밑작업을 하는 중이에요. 깔끔한 마감을 위해 가장 중요한 단계랍니다.
문 주변의 경계선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 쓰며 작업하고 있어요.
기존에는 회색빛이 도는 문이었는데, 이번에 LG필름 es160 무광 화이트 필름을 사용해 아주 깨끗한 화이트로 변신시켜 주었어요. 손잡이와 대비되는 깔끔함이 돋보이죠?
거실 창호 쪽도 기존에는 우드색 샤시라 조금 올드해 보였거든요. 이 부분 역시 LG필름 es160으로 톤을 맞춰주니 거실 전체가 훨씬 넓어 보여요.
주방과 연결된 공간도 화이트 톤이 입혀지면서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검은색 상판과의 대비가 깔끔하게 떨어져서 마치 카페 같은 분위기가 나요.
방 안쪽의 회색 벽면과 창호 프레임도 현대필름 pnc44를 사용해 페인트 콘크리트 같은 질감을 더해주었어요. 밋밋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거든요.
마지막으로 창호 근처의 빈 공간까지 화이트로 마감하고 나니, 집 전체에 환한 빛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무거웠던 우드톤 벽월은 현대필름 pnc44로, 문과 틀 그리고 거실 샤시는 LG필름 es160 무광 화이트로 바꾸어 주었어요. 덕분에 주방과 반대쪽 벽면까지 모두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집이 되었답니다. 다만, 필름 특유의 질감이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차분한 매력에 빠지실 거예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로이필름
이 집을 완성한 곳
로이필름
필름 · 세종/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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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우드톤 샤시가 화이트로 바뀌니까 거실이 훨씬 넓어 보여요! 사진 보니까 확실히 개방감이 다르네요.
저희 집 문 주변이 회색빛이라 올드해 보이는데, 이 글 보고 필름 시공 욕구가 뿜뿜하네요. 참고할게요!
작업하실 때 보라색 포장재로 바닥 보호하시는 거 보니 진짜 세심하시네요. 믿음이 가요.
현대필름 pnc44 질감이 되게 고급스럽네요. 그냥 화이트가 아니라 페인트 느낌이라 더 감각적이에요.
맞아요, 저도 그 콘크리트 질감 디테일에 반했어요. 밋밋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주방 상판 블랙이랑 화이트 필름 조합 진짜 세련됐어요. 카페 같은 분위기라 너무 부러워요!
저희 집도 복도가 너무 어두워서 고민인데, LG필름 es160 무광 화이트로 바꾸면 저런 느낌 날까요?
네! 이 집처럼 톤만 맞춰줘도 공간이 훨씬 환해 보여요. 무광이라 깔끔함도 더 살아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