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설비

견적 비교하다가 결국 반셀프로 방향 틀고 고민 중인 상황

반***기·

처음엔 업체에 다 맡기려고 견적을 다섯 군데나 받아봤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금액이 너무 높게 나와서 당황스러웠어요. 8천에서 1억 넘는 견적까지 나오니까 현실적으로 부담이 커져서 결국 반셀프로 방향을 틀기로 결정했고요.

직접 발품 팔면서 철거나 샷시, 마루 같은 공정들을 하나씩 따져보니까 공부해야 할 게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저희 집은 설비나 목공 쪽이 단순하지 않아서 그런지 주변에서도 쉽지 않은 공정이라고들 하셔서 걱정이 좀 돼요.

결국 저는 모든 걸 직접 하기보다는 큰 공정들은 업체를 선정해서 맡기고, 제가 직접 현장에 나가서 꼼꼼하게 체크하는 감리 역할을 병행하기로 했어요. 남편이랑 오전 오후로 번갈아 가면서 확인하러 다니기로 약속했거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빈스마루철거

후기 19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꼼***사6/29

설비나 목공 쪽이 까다롭다고 하면 진짜 신경 많이 쓰이죠. 저도 처음엔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하려니 전문적인 부분은 전문가 손길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반***기6/29

맞아요. 그래서 저도 핵심 공정은 믿을만한 분들께 맡기고 제가 체크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인***무6/29

견적 차이 크게 나면 진짜 고민되죠. 저도 반셀프 시작할 때 공정별로 어디까지 직접 챙길지 구분하는 게 제일 큰 숙제였던 것 같아요.

공***집6/29

남편분이랑 교대로 현장 나가기로 하신 거 진짜 좋은 방법이네요. 혼자 하면 금방 지치는데 둘이서 체크하면 훨씬 꼼꼼하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