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일정 짜면서 도면이랑 사진 꼼꼼하게 챙겼던 과정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셀***러
작성일: 2026-05-06
이번에 공사 준비하면서 도면을 정말 상세하게 파악하려고 노력했어요. 단순히 평면도 치수만 보는 게 아니라 높이까지 일일이 확인해두니까 나중에 업체랑 미팅할 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업체랑 미팅할 때나 나중에 혹시 모를 하자 보수를 위해서 방 전체 사진이랑 공사 진행되는 과정을 중간중간 다 찍어뒀어요. 공사 순서도 미리 정해두긴 했는데, 일정이 너무 빡빡하면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공정 사이에 하루 이틀 정도는 일부러 텀을 뒀거든요.
장판이랑 벽지 공사한 뒤에는 최소 3일 정도는 문을 닫아두고 환기를 안 시켰어요. 바람 때문에 자재가 울 수도 있다고 해서 신경 써서 관리했거든요. 셀프로 페인트칠할 때도 젯소부터 퍼티, 커버링 테이프까지 챙길 게 많았는데, 최소 두 번은 작업해야 해서 양도 넉넉하게 준비했어요.
댓글 9개
공***자
저도 사진 진짜 많이 찍었어요. 나중에 하자 확인할 때 필수더라고요.
꼼***사
공정 사이에 하루 이틀 비워두는 거 진짜 중요해요. 갑자기 일정 밀리면 답 없거든요.
↳ 셀***러
맞아요. 예상치 못한 변수가 꼭 생기더라고요.
초**인
벽지 붙이고 바로 환기하면 안 된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 셀***러
저도 이거 모르고 바로 창문 다 열었다가 깜짝 놀랐어요.
페***버
페인트 젯소 작업은 힘든데 결과물 보면 뿌듯하죠.
도***터
도면 높이까지 확인하셨다니 진짜 꼼꼼하시네요.
마**랑
장판 울까 봐 걱정돼서 저도 문 꼭 닫아놨어요.
준**저
준비할 게 많아 보여서 저도 다시 체크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