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처럼 끊김 없는 인터넷을 위해 CAT.6 랜선으로 구축 아파트 작업했어요 | 전국 구축 아파트
안녕하세요. 이번에 사무실 용도로도 집을 사용하게 되면서, 가장 걱정됐던 게 바로 인터넷 속도였어요. 구축 아파트라 그런지 방마다 와이파이가 잘 안 터져서 업무를 볼 때마다 끊길까 봐 조마조만마 했거든요.
\n벽지와 몰딩을 새로 하는 인테리어 과정 중에 우리집랜공사 사장님께 도움을 요청드렸어요. 각 방 천장에 다 설치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다고 하셔서 집 양 끝쪽 찬장 위 천장 두 곳에 작업하기로 결정했답니다. 보이지 않는 천장 안쪽 관로를 찾아 선을 넣는 과정이 정말 까칠하게 진행되더라고요.
\n단순히 선만 연결하는 게 아니라, 더 안정적인 속도를 위해서 CAT.6 규격의 랜케이블을 사용해 주셨어요. 천장에 노란색 전선이 보일 정도로 타공 작업도 있었지만, 나중에 AP(액세스 포인트)로 덮으면 깔끔하게 가려진다고 말씀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어요.
\n작업이 끝나고 나니 흰색 수납장 위쪽으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어요. 거실에 메쉬 컨트롤러 하나와 천장에 메쉬 에이전트 두 대를 세팅해 주셨는데, 덕분에 이제는 집안 어디서든 끊김 없이 빵빵한 인터넷을 쓸 수 있게 되었답니다.
\n새로 하는 도배 작업과도 잘 어우러지게끔 타공 부위도 신경 써주셔서 마무리가 아주 깔끔해요. 다만, 공사 중에 천장에 작은 구멍들이 생겨서 나중에 도배할 때 이 부분을 어떻게 메울지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인터넷이 이렇게 안정적이라니 만족스러워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우리집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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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찬장 위 천장 두 곳 활용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도배할 때 구멍 메우는 건 걱정되시겠지만, 인터넷 속도 빵빵하면 다 용서될 것 같아요 ㅎㅎ
저도 구축으로 이사 가는데 방마다 와이파이 안 터질까 봐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CAT.6로 미리 작업해두면 진짜 든든하겠어요!
맞아요, 저도 재택근무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공사할 때 같이 해두니까 확실히 마음이 편해요!
천장에 노란 전선 보일 정도면 타공을 꽤 하셨나 봐요! 그래도 나중에 AP로 덮으면 깔끔하다고 하시니 안심이네요. 화이트 수납장 위쪽 정리된 거 보니 진짜 깔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