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입주 전 줄눈 재질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
이번에 신축 아파트 입주하면서 줄눈을 미리 하기로 했어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공부 좀 했는데, 결국 거실이랑 주방 같은 포세린 바닥은 타일이랑 색감이 비슷한 스트라폭시로 정했거든요.
화장실이나 다용도실처럼 물을 많이 쓰는 곳은 폴리우레아를 선택했어요. 특히 화장실 벽면이나 현관도 관리 편하게 폴리우레아로 돌렸는데, 생각보다 고민이 많았던 부분이라 기록으로 남겨둬요.
스트라폭시 밝은색이 주방에서 음식물 튀었을 때 오염에 강할지 걱정했는데, 실제 써보니까 관리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업체 고를 때는 규모보다는 시공 경험이나 디테일을 잘 잡아주는 곳인지 위주로 체크하면서 진행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줄눈유럽미장
후기 14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주방 쪽은 스트라폭시로 했거든요. 확실히 타일이랑 이질감 없이 이어지는 게 깔끔하고 오염에도 강해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화장실 벽면도 폴리우레아로 하셨군요. 저는 고민하다가 그냥 타일 메지로 했는데 나중에 때 끼는 거 보고 스트라폭시나 폴리우레아 할 걸 그랬나 싶더라고요.
업체 고를 때 규모보다 실력을 보신 게 신의 한 수네요. 저도 큰 업체랑 개인 업체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포트폴리오 디테일 보고 결정했거든요.
화장실 벽면 줄눈이 은근히 신경 쓰이는 부분인데 폴리우레아로 하셨으면 관리하기 훨씬 편하실 거예요.
스트라폭시 밝은색이 주방에서 오염 잘 안될지 걱정되시면요, 시공 후에 코팅이나 관리를 조금 더 신경 쓰면 훨씬 오래 깨끗하게 유지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스트라폭시로 결정했는데 다행히 관리하기 편해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현관이랑 다용도실까지 폴리우레아로 하신 거 진짜 탁월한 선택 같아요. 물기나 먼지 닦아낼 때 훨씬 편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