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평 아파트 공사하며 겪은 공정별 예산과 자재 준비 과정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인***4
작성일: 2026-05-02
이번에 인천 44평 아파트를 공사하면서 공사비 3,200만 원 선, 자재 구매비 400만 원대로 예산을 잡았어요. 철거부터 도배, 싱크대 교체까지 공정별로 챙겨야 할 항목이 많더라고요.
공정 순서는 철거를 시작으로 목공, 전기, 타일, 도배 순으로 이어졌어요. 전기 공사 때는 조명 규격을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했어요. 저는 다운라이트와 평판등 사이즈를 헷갈리는 바람에 타공 후에 다시 보드를 대는 작업이 추가되기도 했거든요. 실링팬을 설치할 계획이라 목공 단계에서 미리 보강 작업을 요청해서 진행했어요.
타일이나 도배 같은 마감 공정은 자재를 미리 준비해두는 게 흐름을 끊지 않는 방법이었어요. 욕실 타일이나 주방 벽면, 발코니 페인트 등 공정마다 필요한 부자재와 도기류를 미리 구매해서 현장에 맞춰두니 공사 진행이 훨씬 수월했어요.
댓글 5개
공***터
실링팬 보강은 목공 때 꼭 말해야 하나요?
↳ 인***4
네, 저는 거실이랑 안방에 설치하려고 목공 작업할 때 미리 말씀드렸어요.
전**보
저도 전기 공사할 때 조명 사이즈 때문에 고생했는데 공감되네요.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주***인
싱크대 상판은 어떤 소재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 인***4
저는 오로라블랑 인조대리석으로 결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