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했던 비내력벽 컷팅으로 넓어진 18평 소형 아파트 | 부산 용호동 한진훼미리타운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든 집을 떠나 조금은 오래된 18평 소형 아파트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집이 작다 보니 공간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했는데, 옛날 구조라 그런지 거실과 주방 사이에 중간 창호 벽이 있어 무척 답답하더라고요. 보이지 않는 기초부터 제대로 손봐야 나중에 후회가 없겠다는 생각에 철거 공사부터 꼼꼼하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복도 쪽에는 흰색 수납장과 유리 도어가 설치되어 있어요. 나무 바닥과 천장이 보이는 이 공간부터 차근차근 정리를 시작했답니다.
공사 중인 복도 모습이에요. 벽면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고 바닥에는 타일이 깔려 있는데, 창호와 가까운 곳이라 특히 신경 써서 작업해 주셨어요.
회색 프레임의 유리 슬라이딩 도어와 목재 바닥이 있는 공간입니다. 문틀 하나를 걷어내더라도 바닥이나 주변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분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더라고요.
파란색 타일 벽과 스테인리스 싱크대가 있는 주방이에요. 상하부장을 모두 철거하고 배관 상태를 하나하나 확인하며 마무리해주셔서, 나중에 물 샐 걱정 없이 안심할 수 있었어요.
콘크리트 벽과 바닥이 그대로 드러난 욕실 공사 현장입니다. 수도꼭지와 전기 소켓 위치를 확인하며 전체 철거가 진행되었는데, 방수층을 계속 체크하며 작업하신다고 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흰색 벽과 타일 바닥이 보이는 공간에 문틀과 배관이 노출되어 있어요. 보일러실 쪽 비내력벽 컷팅 작업을 통해 동선이 훨씬 자유로워졌는데, 전문 장비로 정교하게 작업해야 안전하다고 하더라고요.
흰색 타일 벽과 욕조, 수전이 있던 기존 욕실 모습이에요. 폐기물이 가장 많이 나오는 힘든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천장부터 바닥 타일까지 신중하게 걷어내 주셨습니다.
콘크리트 바닥에 흰색 타일 일부와 전원 소켓이 보이는 공간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덕분에 기초가 탄탄해진 기분이에요.
벽 전화기가 붙어 있는 텅 빈 복도예요. 바닥이 콘크리트 상태로 드러나 있는데, 불필요한 벽들을 정리하고 나니 집안 전체의 개방감이 확 살아나는 게 느껴졌어요.
파란색 타일 바닥과 흰색 벽, 유리창이 있는 복도 공간입니다. 구청에 행위허가신고까지 꼼꼼히 안내받아 진행했기에 나중에 생길 수 있는 법적 문제 걱정도 덜었습니다.
흰 벽지와 타일 바닥이 있는 빈 방이에요. 각 방의 장판과 몰딩, 문틀을 모두 제거하고 나니 이제 정말 제가 원하는 모습으로 채울 수 있겠다는 설렘이 생기더라고요.
흰 벽과 평탄한 바닥이 보이는 텅 빈 공간입니다. 특히 베란다 확장 시공을 위해 바닥 타일을 철거하고, 오래된 본드 자국까지 샌딩 작업으로 말끔히 지워주셔서 후공정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이제는 답답했던 벽들이 사라져 집이 훨씬 넓어 보이고 동선도 편해졌어요. 기초 철거부터 샌딩까지 세심하게 마무리해주신 덕분에 앞으로의 인테리어 과정이 더 기대됩니다. 다만 공사 소음 때문에 이웃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컸던 점이 조금 아쉽네요.
이 글은 철거브라더스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철거브라더스
철거/설비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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