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방문이랑 붙박이장 필름 색상 과감하게 골랐어요

알***맘·

아이들 공부방으로 쓰려고 방문이랑 붙박이장 문에 필름 작업을 했어요. 원래는 칙칙한 기본 색상이었는데, 아이들이 쓰는 공간이라 하늘색이나 오렌지색처럼 밝고 튀는 색감을 넣고 싶더라고요.

사실 자가 집이라도 나중에 되팔 때나 상가로 옮길 때를 생각하면 원상복구가 걱정됐거든요. 그래서 필름을 다시 붙일 수 있는지 한참 알아봤는데, 기존 필름을 제거하고 그 위에 새로 작업하는 게 가능하더라고요. 문 자체를 통째로 갈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다행이었어요.

색상을 정할 때는 사장님이 가져오시는 스와치북으로 확인했는데, 경기남부 쪽으로 직접 가서 볼 수 있는 전시장 같은 곳이 있는지 더 찾아보고 결정했어요. 결국 원하는 톤을 찾아서 시공했는데 분위기가 확 달라졌더라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헤이미쉬

후기 15개 · 세종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민**방4일 전

저도 아이 방에 포인트 색상 넣고 싶어서 고민했었는데 필름으로 해결하셨네요. 나중에 다시 무채색으로 바꾸는 것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고요.

알***맘4일 전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다시 작업하면 된다고 해서 마음 놓고 골랐어요.

경***민4일 전

필름 전시장 찾으신다던데 보통은 브랜드 대리점 가시면 크게 볼 수 있어요. 스와치북보다 실제 시공된 면적을 보는 게 훨씬 정확하더라고요.

집***보4일 전

붙박이장 문까지 필름 하신 건가요. 보통은 방문만 하시는데 장까지 같이 하면 통일감 있어서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알***맘4일 전

네. 문만 바꾸면 붙박이장이 너무 튀어 보일 것 같아서 같이 진행했어요.

화***릭4일 전

과감한 색상 선택하시네요. 저는 무서워서 화이트만 고집했는데 공부방이라면 그런 밝은 색이 아이들 창의력에도 좋을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