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턴키 공사 중에 문틀 필름 까진 거 발견하고 고민한 과정

화***릭·

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 업체 열 세 군데나 발품 팔아 고른 곳에서 공사를 시작했어요. 원래 문이랑 문틀은 상태가 괜찮아서 그대로 살리고 싶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천장 몰딩을 뜯어내는 과정에서 기존 문틀 필름이 조금 까졌더라고요. 사장님은 옆에 수납장 작업할 때 쓰는 화이트 필름으로 그냥 덮어주겠다고 하셨어요.

문제는 저는 원래 색상이 마음에 들어서 살리고 싶었는데, 저기만 화이트로 바꾸면 다른 문틀들이랑 너무 따로 놀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전체를 다 화이트로 바꾸자니 추가금이 발생하는 상황이라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필름은 도배지 색상에 맞춰달라고 요청했어요. 도배지는 개나리 프리모 99115-1 화이트 제품으로 골랐거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헤이미쉬

후기 15개 · 세종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민**떼1일 전

문틀 필름 부분적으로만 바꾸면 진짜 티 많이 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한 곳만 바꿨다가 계속 거기가 눈에 들어와서 결국 다 밀었거든요.

화***릭1일 전

맞아요. 그래서 저도 부분 시공은 절대 안 하려고요. 차라리 도배지랑 맞추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집***왕1일 전

개나리 프리모 화이트면 무난하게 잘 어울릴 거예요. 필름 색상 잡을 때 도배지 샘플 직접 대보고 결정하시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구***기23시간 전

몰딩 뜯다가 필름 까지는 일 생각보다 자주 생기더라고요. 저는 그때 그냥 전체 필름 새로 입히는 방향으로 가서 마음 편하게 끝냈어요.

초**인22시간 전

전체 다 하면 비용 차이가 꽤 나지 않나요?

단**집20시간 전

턴키면 사장님이 최대한 맞춰주시겠지만, 그래도 색상 차이 나는 건 예민한 부분이라 계속 신경 쓰이실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