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등박스에 긴 엣지 조명 설치할지 고민이에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2***정

작성일: 2026-04-17

이사 갈 25평 아파트 거실 등박스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원래는 긴 엣지 조명 두 개를 나란히 달고 싶었거든요. 근데 조명 업체에서 상담받아보니 등박스 크기에 조명 세 개는 너무 과하다고, 두 개만 다는 쪽으로 생각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문제는 기존에 떼어낼 사각형 형광등 자리에 전선 구멍이 남는다는 거예요. 도배할 때 이 구멍만 남기고 덮어달라고 하면 되는데, 그러면 조명 위치를 정할 때 가운데 구멍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더라고요. 긴 조명을 가운데에서 벗어나게 달면 대칭이 안 맞아서 이상할 것 같고, 그렇다고 구멍을 메꾸자니 나중에 조명 업체에서 전선을 못 찾을까 봐 걱정이에요.

그냥 깔끔하게 정사각형 엣지 조명으로 갈까 싶다가도, 처음에 구상했던 긴 조명 느낌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네요. 전선 구멍을 도배지로 다 막아버려도 조명 기사님이 알아서 잘 찾아주실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대칭을 포기하고 한쪽으로 밀어서 달아야 하는 건지 답답한 마음이에요.

댓글 6개

조**버

저도 등박스 때문에 조명 배치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전***님

전선 구멍은 도배지로 덮여 있어도 전기 작업할 때 다 찾아서 연결할 수 있어요. 너무 걱정 마세요.

↳ 2***정

그렇게 말씀은 하시는데 혹시라도 위치가 틀어질까 봐 계속 신경 쓰이네요.

깔**집

정사각형 조명이 마감 면에서는 제일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미***프

두 개로 하면 가운데 공간이 좀 비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대**시

중심선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하죠. 저도 대칭 안 맞으면 못 참거든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올바른도배 (도배) 평점 4.7 후기 24개
  • 대동벽지 (도배) 평점 4.7 후기 24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가벽에 큰 거울 붙일 때 도배지 들뜸 주의했어요
  • 확장부 단열부터 샷시까지 공정 순서 꼬일까 봐 걱정했던 날
  • 철거 업체 따로 부를지 공정별로 맡길지 고민하다 결정한 이유
  •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예산이랑 범위 정하는 게 제일 힘들었네요
  • 디아망 벽지 시공할 때 띄움 시공이랑 하자 구분법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