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가 단순히 부수는 게 아니더라고요... 다음 공정 사장님들께 칭찬받은 비결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구***인
작성일: 2026-04-14
진짜 철거 전에는 아무 생각 없었어요. 그냥 다 부수고 치워주시면 끝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막상 뜯어보니 야외 베란다 타일이 다 깨져 있고, 샷시 떼어낸 자리에 생각지도 못한 구조물이 있어서 진짜 멘붕 왔었거든요 ㅠㅠ
다행히 철거 반장님이 진짜 베테랑이셨는데, 제가 '나중에 이런 식으로 공사하고 싶다'라고 말씀드리니까 '그럼 이 부분은 이렇게 철거해야 다음 공정이 편하다'라고 조언을 막 해주셨어요. 덕분에 목공이나 타일 사장님들 오셔서 다들 철거 깔끔하게 잘 됐다고 칭찬하시더라고요.
초보 셀인분들, 철거 업체 찾을 때 단순히 가격만 보지 마세요! 현장 상황 보고 같이 고민해 줄 수 있는 분을 만나야 해요. 소통만 잘 돼도 다음 공정 비용이랑 스트레스가 확 줄어드는 걸 직접 경험했습니다.
댓글 3개
셀**보
진짜 공감해요... 철거가 지분하게 되면 뒷공정 다 꼬이고 비용도 올라가더라고요 ㅠㅠ
이***중
혹시 철거 반장님께 미리 전달드리면 좋은 체크리스트 같은 게 있을까요?
집***버
철거가 진짜 기초 공사인데... 소통 잘 되는 분 만나는 게 진짜 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