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임대차 계약할 때 배수구 설치 범위 확인했던 과정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상***러
작성일: 2026-04-30
상가 계약하고 공사 준비하다가 배수구 설치 문제로 임대인과 조율했던 적이 있어요. 당시 관리실에서는 배수구 설치가 임차인 몫이라고 해서 당황스러웠거든요.
저는 상가 기본 설비인 천장 마감이나 배관, 바닥 기초 작업까지는 임대인이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이 부분을 확실히 짚고 넘어갔어요. 인테리어 업체에 먼저 맡기기보다는 임대인에게 기본 설비 이행이 안 될 경우 계약 파기까지 고려하겠다고 미리 고지했거든요.
상가 인테리어는 공사 시작 전에 임대차 계약서상에 기본 배관이나 설비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명확히 해두는 게 나중에 큰 분쟁을 막는 방법이었어요.
댓글 5개
공***보
상가 계약할 때 배관 문제는 진짜 까다로운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추가 비용 생겨서 당황했거든요.
↳ 상***러
맞아요. 공사 시작하고 나서 발견하면 이미 늦어서 비용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더라고요.
임***쟁
관리실이랑 협의하는 게 진짜 일이죠. 저도 배수구 때문에 한참 실랑이했어요.
인***버
계약서에 기본 설비 범위를 명시해두는 게 진짜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 디**러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 나중에 공사 범위 늘어나면 진짜 막막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