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틀 넓히는 공사 준비하면서 철거 범위 정했던 과정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철***생
작성일: 2026-04-16
이번에 주방 구조랑 문 사이즈를 좀 키워보려고 철거부터 계획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싹 다 뜯어내면 되는 줄 알았는데, 문틀이나 창틀을 확장하려면 벽체랑 바닥을 컷팅하는 작업이 따로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견적 문의할 때도 일일이 현장 부르기 번거로워서, 철거할 부분들을 구석구석 사진 찍어서 보내드렸거든요. 그랬더니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견적을 받을 수 있었어요. 특히 멀리 있는 곳이면 사진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나중에 갑자기 추가 비용 청구되는 상황이 생기면 곤란하니까, 처음부터 범위를 명확하게 말씀드리고 견적 외에 부당한 추가 요금이 없는지도 확인했어요. 이렇게 미리 정해두니까 공사 진행할 때 훨씬 마음이 편했어요.
댓글 5개
공**독
문틀 넓히는 게 컷팅 작업이 핵심이더라고요. 장비 없으면 마감이 아예 안 된다고 하던데...
↳ 철***생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부수면 되는 줄 알고 아무 데나 부를 뻔했어요.
우**버
저도 사진 찍어서 보내는 게 제일 편했어요. 현장 가기 전에 미리 확인되니까요.
예***이
추가 비용 없는지 꼭 확인해야 해요. 나중에 예산 꼬이면 진짜 답 없거든요.
↳ 철***생
네, 그래서 저도 처음부터 범위를 명확히 말씀드리고 확답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