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장 철거부터 틈새장 맞춤까지 진행했던 단계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키***인

작성일: 2026-04-29

냉장고장 철거할 때 제가 진행했던 순서예요. 먼저 기존 장 규격 확인하고, 업체 견적 비교한 다음, 직접 철거하고 마감하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삼성 키친핏 냉장고를 들여오면서 기존 냉장고장이 안 맞아서 고민이었거든요. 업체에 문의해 보니 철거랑 공사비가 100만 원 중반대 정도로 나와서, 결국 남편이 직접 철거하는 방향으로 결정했어요. 뜯어낸 키큰장은 버리지 않고 작은방 수납함으로 다시 쓰고 있어요.

철거하고 나면 바닥이랑 벽지가 비어 있어서 마감이 필요하더라고요. 최대한 기존이랑 비슷한 색상으로 바닥이랑 벽지 공사를 마쳤어요. 그 다음에는 냉장고 옆 빈 공간을 채울 틈새장을 찾았는데, 냉장고 색상인 코타화이트에 맞춰서 인터넷에서 찾아낸 제품으로 설치했어요. 슬라이드 장이 있어서 양념통 보관하기에도 딱이었어요.

댓글 10개

철***가

철거할 때 먼지 많이 났나요?

↳ 키***인

창문 다 열고 작업했는데도 꽤 날리더라고요.

우**버

저도 키친핏 쓰는데 색상 맞추기 진짜 어렵더라고요.

미***프

철거하고 바닥 마감은 어떻게 하셨어요?

↳ 키***인

기존 바닥이랑 최대한 비슷한 걸로 찾아서 했어요.

수*왕

남은 키큰장 활용하는 아이디어 좋네요.

꼼*이

틈새장 사이즈 재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그***이

코타화이트 색상이 은근히 맞추기 까다롭죠.

예***자

철거 비용은 어느 정도 차이 났나요?

↳ 키***인

업체 견적은 100만 원 중반대 정도로 나왔었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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