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가벽 세울 때 전기 배선 같이 잡았던 과정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상***생
작성일: 2026-04-22
이번에 13평 정도 되는 상가 공간을 나누면서 가벽을 세우게 됐어요. 처음에는 목공이랑 전기 공정을 따로 부를까 고민했는데, 가벽 안으로 전선이 지나가야 하니까 결국 일정을 맞추게 되더라고요.
가벽을 세우기 전에 전기 반장님께 콘센트가 들어갈 위치랑 스위치 자리를 미리 말씀드렸어요. 탕비실 쪽에는 세탁기랑 건조기가 들어갈 거라 콘센트가 넉넉하게 필요했거든요. 간접조명 배선도 가벽이 생기기 전에 미리 작업해둬야 나중에 벽을 뜯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에어컨 설치를 위한 배관 작업도 가벽 작업이랑 같이 맞춰서 진행했어요. 오픈 천장 상태라 고민이 많았는데, 배관이랑 전기 선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려고 천장 마감까지 같이 계획을 세웠어요.
댓글 7개
관***무
가벽 안에 콘센트 위치는 어떻게 정하셨어요?
↳ 상***생
탕비실에 들어갈 가전이랑 기기 사이즈 미리 재보고 결정했어요.
전***다
저도 전기랑 목공 일정 맞추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탕***인
탕비실 쪽은 배수구 위치도 미리 체크하셨어야 해요.
↳ 상***생
네, 설비 반장님이랑 상의해서 미리 잡아뒀어요.
카***님
13평이면 공간 분리가 진짜 핵심이겠네요.
공***너
저도 예전에 상가 공사할 때 전기 배선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