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반장님께 슬쩍 물어보고 업체 선정 기준 잡았던 날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전***록
작성일: 2026-04-26
이번 전기 공사하면서 전기 반장님께 슬쩍 여쭤봤어요. 혹시 같이 일하시는 목수님이나 도배님 같은 다른 공정 대표님들도 잘 아시는지 말이에요. 반장님은 16년 넘게 일하시면서 여러 팀을 봐오셨다는데, 자기랑 손발이 잘 맞는 분들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가장 먼저 전기 반장님이 다른 공정 대표님들과도 긴밀하게 소통하며 일하시는지 확인했어요. 그다음에는 새로운 자재나 기술을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해보려는 의지가 있는지도 살펴봤고요. 마지막으로 비용보다는 작업의 퀄리을 위해 기술값을 제대로 지불할 준비가 되었는지 스스로 체크했어요.
반장님이 알려주신 대로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일하시는 분들이 확실히 뒤 공정 작업을 미루지 않고 딱딱 맞춰주셨거든요. 현장에서 변수가 생겨도 서로 피드백하며 해결하는 모습을 보니까 턴키 업체에 맡긴 것처럼 마음이 놓였어요.
댓글 4개
공***리
저도 이번에 목수님 섭외할 때 다른 공정 분들 추천받을 수 있는지 여쭤봤는데 진짜 도움 되더라고요. 혹시 다른 공정도 다 그렇게 물어보셨어요?
↳ 전***록
네, 전기 반장님께 물어본 것처럼 도배나 타일 반장님들께도 슬쩍 여쭤봤어요. 서로 아는 분들끼리 일하면 확실히 수월하더라고요.
꼼***기
진짜 공정 간에 소통 안 되면 현장 난리 나는데, 서로 연결된 분들이면 마감 디테일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가***자
저는 예산 맞추려고 너무 저렴한 곳만 찾았는데, 나중에 마감 때문에 다시 부르는 비용이 더 들더라고요. 기술값은 아끼지 말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