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자재 직접 구매해서 시공비만 결제했던 과정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대**인

작성일: 2026-05-01

이번에 욕실 두 곳이랑 주방, 현관까지 타일 공사를 진행했어요. 자재를 직접 구매해서 기사님께 시공만 맡기는 방식으로 진행했거든요.

기사님을 모실 때 가장 신경 썼던 건 소통이었어요. 혼자 작업하시는 분이라 책임 소재도 명확하고, 도기나 악세사리 설치까지 한 번에 해주시는 분을 찾았거든요. 자재 구매할 때는 기사님이 추천해주신 도매상에 같이 갔는데, 부자재 종류가 많아서 헷갈렸지만 기사님이 장단점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결정하기 편했어요. 따로 커미션을 안 받으셔서 시공비와 자재비 모두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던 게 좋더라고요.

전체적으로 700~800만 원 선 정도 들었는데, 나중에 샤워 거치대 추가 설치도 흔쾌히 도와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혼자 하시는 분이라 일정이 너무 타이트하면 작업이 어려우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댓글 10개

타*러

자재 구매할 때 기사님이 같이 가주신 건가요?

↳ 대**인

네, 도매상 같이 가서 부자재 장단점 설명해주시고 결정하는 거 도와주셨어요.

욕***무

저도 타일은 자재 직접 사서 하는 게 훨씬 투명하더라고요.

초**인

현관 타일은 몇 각 정도로 하셨어요?

↳ 대**인

현관은 600각으로 진행했어요.

공*중

혼자 하시는 분들은 일정이 너무 타이트하면 힘드실 수도 있어요.

그**톤

부자재 고르는 게 진짜 일인데 고생하셨겠어요.

주***어

주방 타일도 600각으로 하셨나요?

↳ 대**인

네, 주방도 600각으로 맞췄어요.

집**기

저도 소통 잘 되는 분 만나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5개
  • 대성하우징 (주방) 평점 4.7 후기 24개
  • 타일러용 (타일/욕실) 평점 4.6 후기 32개
  • 에스엠타일앤스톤 (타일/욕실) 평점 4.5 후기 16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타일 공정 끝나고 확인해보니 신경 쓰이는 부분이 꽤 많네요
  • 타일 매장 가서 미리 준비해 간 샘플 덕분에 결정 빨리 끝냈어요
  • 3주간 현장 상주하며 입주했는데 자꾸 눈에 밟히는 디테일들
  • 욕실 수전이랑 도기 직접 골라서 시공 맡겼어요
  • 직구로 준비한 욕실 수전이랑 주방 수전 설치 후기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