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평 셀인하고 6개월, 조적 세면대 대신 언더로 간 게 신의 한 수였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5***중
작성일: 2026-04-22
58평 아파트 셀인하고 입주한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공사 전에는 윤현상재 가서 조적 가벽이랑 세면대까지 전부 조적으로 만들고 싶어서 욕심이 정말 많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살아보니 틈새 관리가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그때 언더 세면대로 계획을 바꾼 게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타일도 처음 봤을 때 그 느낌이 좋아서 결정했는데, 지금 봐도 질리지 않고 만족스러워요. 스위치도 베코 화이트로 맞춘 덕분에 집안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잡혔고요. 벽지도 유럽 미장 느낌 나는 걸로 골랐는데, 요즘 벽지 기술이 워낙 좋아서 그런지 관리하기도 편하고 질감도 고급스러워 보여요.
바닥은 타일 느낌 나는 장판으로 했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타일보다 훨씬 따뜻한 느낌도 나고 청소할 때도 훨씬 편하거든요. 공사 시작 전에는 정말 두렵고 걱정도 많았는데, 하나씩 결정하고 나니 지금은 아주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댓글 8개
욕**버
저도 조적 세면대 고민하다가 결국 언더로 했는데, 진짜 물때 관리가 최고예요. 작성자님 선택이 맞으셨네요.
그**톤
장판 타일 느낌 나는 거 저도 써봤는데 진짜 티 안 나고 좋더라고요. 관리하기 편한 게 최고죠.
스***아
베코 스위치 화이트 저도 했는데 깔끔함의 끝판왕이죠. 집 분위기가 확 살아요.
미***무
유럽 미장 느낌 벽지 저도 고민하다가 결국 디아망으로 갔어요. 질감이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청*왕
58평이면 청소하기 힘드실 텐데 장판으로 하신 건 진짜 잘하신 선택 같아요. 타일은 줄눈 관리하다 지쳐요.
↳ 5***중
맞아요, 저도 타일 하고 싶었지만 청소 생각해서 마음 굳혔는데 정말 만족 중이에요.
초**인
공사 전에는 진짜 걱정 많으시죠. 저도 입주하고 나면 다 추억이더라고요.
↳ 5***중
맞아요, 그때는 정말 매일이 걱정의 연속이었는데 지나고 보니 다 좋은 경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