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미팅 다녀오면서 가구 색상 조합 고민했던 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3***인

작성일: 2026-05-02

가장 먼저 주방 가구 색감을 어떻게 잡을지 고민했어요. 상부장은 한솔 포그그레이로, 하부장은 칼프브라운으로 해서 너무 가볍지 않게 밸런스를 맞췄고요. 이어서 아일랜드 상판은 LX 오로라 비스크로 결정했어요.

현관 신발장도 주방이랑 톤을 맞추려고 한솔 포그그레이를 선택했고요. 안방이랑 작은방 붙광이장은 깔끔하게 한솔 크림화이트로 정했어요. 대신 서재는 주방 하부장 느낌을 살려서 칼프브라운 가구로 배치하기로 했어요. 바닥은 LX 에디톤 솔티크림으로 깔기로 했고요.

이제 남은 건 벽지인데, 정해둔 자재들이랑 톤이 잘 맞을지 모르겠어요.

댓글 9개

그***버

저도 주방 하부장 어두운 톤으로 했는데 확실히 무게감 있고 좋더라고요.

↳ 3***인

맞아요, 너무 밝은 것보다 훨씬 안정감 있는 것 같아요.

화***어

벽지는 화이트 톤으로 가시면 무난할 것 같아요. 저도 베스띠로 결정했거든요.

↳ 3***인

베스띠 생각 중인데 너무 밋밋할까 봐 걱정이네요.

에***아

에디톤 솔티크림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반했어요.

서***기

서재 가구 색상이 주방 하부장이랑 연결되는 게 포인트네요.

가***러

칼프브라운이랑 포그그레이 조합이라니 꽤 고급스러울 것 같아요.

현**시

현관 신발장 색상 결정하기 힘들지 않으셨어요?

↳ 3***인

주방이랑 맞추는 게 가장 편할 것 같아서 그렇게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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