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미팅 앞두고 화이트 톤 조합 고민했던 기준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화***아
작성일: 2026-05-03
자재 미팅을 앞두고 벽지랑 바닥재 톤을 맞추는 저만의 기준을 정리해봤어요. 벽은 베스트디아 퓨어화이트, 바닥은 솔티화이트로 결정했거든요. 몰딩도 ps010으로 맞춰서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내려고 했어요.
주방 가구 색상을 정할 때는 톤의 온도를 중요하게 봤어요. 기본인 퍼펙트화이트가 너무 차가워 보일까 봐 도브화이트도 고려했거든요. 근데 30만 원 정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더라고요. 그렇다고 크림화이트로 가기엔 너무 노란 느낌이라 제외했어요.
안방 가구는 퍼펙트화이트로 가기로 했는데, 문이 영림 184 우드 월넛 색상이라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는 게 핵심이었어요. 자재 샘플을 하나씩 대모하며 결정하려고 해요.
댓글 9개
우**버
저도 화이트 톤 맞출 때 주방 색상 때문에 며칠 밤샜어요. 톤 차이가 은근히 크더라고요.
그***이
도브화이트랑 퍼펙트화이트 차이가 많이 나나요?
↳ 화***아
샘플을 직접 대조해보니까 도브화이트가 아주 살짝 차분한 느낌이었어요.
인***보
저는 문이 우드라서 주방은 좀 더 따뜻한 톤으로 갔거든요. 월넛이랑 잘 어울리게 하려고요.
미***프
30만 원이면 고민될 만하네요. 저도 결국 추가금 안 내고 기본으로 했거든요.
공***집
몰딩 ps010은 두께가 어느 정도인가요?
↳ 화***아
아직 미팅 전이라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최대한 얇게 가려고 해요.
베***아
저도 벽지랑 바닥재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조합 잘 맞추셨어요.
단**집
크림화이트는 확실히 노란기가 돌아서 호불호가 갈리더라고요. 저도 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