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대 실리콘 마감과 무실리콘 사이에서 고민하다 AS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신***자
작성일: 2026-04-23
입주한 지 1년 정도 됐는데 세면대 아래쪽 줄눈에 곰팡이가 계속 올라오더라고요. 세면대 하부 커버를 열어보니 수전 배관 주변 마감이 좀 허술한 게 눈에 띄었어요.
실리콘으로 꼼꼼하게 마감하는 방식은 방수가 확실하고, 무실리콘 방식은 미관상 훨씬 깔끔한데 저희 집은 처음엔 깔끔한 게 좋아서 무실리콘 상태로 입주했어요. 그런데 틈새로 물이 스며들어 곰팡이가 생기는 걸 보니 결국 생각이 바뀌더라고더라고요.
방수 처리가 제대로 안 된 건지 아니면 단순 마감 문제인지 확인해 보려고 해요. 시공사에 AS 요청해서 틈새를 메우는 방식으로 보수받기로 결정했어요.
댓글 7개
욕**버
저도 실리콘 없는 게 예뻐서 선택했는데, 관리가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 신***자
맞아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금방 곰팡이가 생겨서 신경 쓰여요.
타***가
수전 주변 틈새는 정말 꼼꼼하게 메워달라고 해야 해요. 나중에 누수 생기면 골치 아파요.
↳ 신***자
네, 이번에 AS 부를 때 그 부분 중점적으로 봐달라고 말씀드리려고요.
구**이
저희 집도 비슷한데, 그냥 실리콘 덧방하고 편하게 살고 있어요.
인***무
AS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나중에 부분 수리할 때 참고할게요.
깔**이
무실리콘이 예쁘긴 한데 틈새 관리가 진짜 관건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