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후 6개월, 탄성코트 보수 AS가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세***민
작성일: 2026-05-01
샷시 교체하고 입주한 지 6개월 정도 지났는데, 처음엔 몰랐던 마감 문제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세탁실 샷시 옆 탄성코트 쪽에 틈이 생겨서 샷시 업체에 AS를 요청했거든요.
업체에서 오셔서 실리콘 작업은 다시 해주셨는데, 탄성코트 보수 부분은 손이 잘 안 닿는다고 그냥 지내라고 하시더라고요. 실리콘이랑 기존 탄성코트 색상이 달라서 이질감이 좀 생겼는데, 세탁기 옆쪽은 아예 작업이 안 된 상태로 남았어요.
공사 직후에는 눈에 잘 안 띄어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살다 보니 자꾸 그 부분이 신경 쓰여요. 업체에서는 그냥 두라고 하시지만, 눈에 보이는 이상 계속 눈에 밟히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댓글 7개
베***이
저도 예전에 베란다 틈 생겨서 고생했는데, 업체마다 말이 다르더라고요.
↳ 세***민
맞아요, 손 안 닿는다고 그냥 넘어가려는 상황이라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꼼***사
세탁기 옆이면 진짜 안 보일 수도 있는데, 눈에 띄면 계속 스트레스죠.
화***아
실리콘 색상 차이 나면 은근히 튀어 보여요.
공**독
탄성코트 보수할 때 범위 정해두는 게 나중에 편하더라고요.
구**이
저희 집도 샷시 실리콘 터져서 다시 쐈는데, 마감이 깔끔하게 안 돼서 속상했어요.
리***옥
AS 요청할 때 작업 범위를 미리 명확하게 말해두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