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1년, 디아망 도배랑 걸레받이 같이 하길 잘했다 싶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세***인
작성일: 2026-04-27
거실은 LX 디아망 포티스로, 방은 베스띠로 도배하고 걸레받이까지 새로 교체한 지 벌써 1년이 지났어요. 처음 공사할 때는 자재 이름만 보고 결정했는데, 막상 살다 보니 자재 두께나 질감이 주는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특히 거실 디아망은 벽면이 훨씬 탄탄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베스띠로 한 방들은 가성비 면에서 나쁘지 않았는데, 거실만큼의 입체감은 아니더라고요. 무엇보다 걸레받이를 같이 교체한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기존 걸레받이가 너무 높아서 촌스러웠는데, 새로 맞춘 게 벽지랑 딱 떨어지니까 훨씬 깔끔해요.
공사 당시에 도배 칼선이나 마감이 꼼꼼한 분을 찾으려고 애썼던 기억이 나네요. 시간이 지나서 보니 마감이 조금이라도 어긋났으면 벌써 눈에 띄었을 텐데, 다행히 지금은 아주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댓글 9개
우**버
디아망 진짜 두툼해서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그***이
걸레받이 같이 안 하면 나중에 벽지랑 따로 놀아서 붕 떠 보여요.
초**인
방은 베스띠로 하셨군요! 저도 가성비로 베스띠 했었는데.
인***수
마감 잘해주시는 분 찾기가 진짜 힘들죠.
↳ 세***인
맞아요, 칼선 하나에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미***프
세종 어디쯤이세요? 저희도 곧 도배 예정이라...
화**톤
디아망 포티스 색상 밝은 편인가요?
↳ 세***인
생각보다 차분한 톤이라 질리지 않아요.
깔**집
걸레받이 교체는 진짜 신의 한 수예요.